경량화 시리즈 #3 — 뉴럴넷 프루닝
1989년 LeCun의 Optimal Brain Damage에서 시작해, 가중치를 잘라내(pruning) 모델을 줄이는 이야기. 무엇을·어떻게·얼마나 자르나, 재학습으로 95%까지 잘라도 버티는 압축의 놀라움, 그리고 하드웨어(NVIDIA 2:4)가 받쳐줘야 실이득이라는 것까지 — MNIST MLP로 직접 측정한 plot과 함께.
1989년 LeCun의 Optimal Brain Damage에서 시작해, 가중치를 잘라내(pruning) 모델을 줄이는 이야기. 무엇을·어떻게·얼마나 자르나, 재학습으로 95%까지 잘라도 버티는 압축의 놀라움, 그리고 하드웨어(NVIDIA 2:4)가 받쳐줘야 실이득이라는 것까지 — MNIST MLP로 직접 측정한 plot과 함께.
학습된 32비트 신경망 가중치를 K-Means(비균등)와 Linear(균등, 정수 연산) 두 방식으로 2~8비트까지 줄여봅니다. 아핀 매핑 r=S(q−Z)부터 압축비·정확도 트레이드오프까지, MNIST MLP로 직접 코드를 돌려 측정한 plot과 함께.